

2000년10월,샌디애고에서 본 석양입니다.
캘리포니아의 높은 하늘과 망막한 태평양
이 날의 태양은 그 바다 너머로 저물어 갔습니다
지금 이곳에 있는 자그마한 내가 보고 있는 이 석양은
아마도 지금 이순간만의 것으로,내일의 석양과는 다를 것 입니다.
하지만 지금 석양을 보고있는 이시간은 내일로 이어집니다.
지극히 당연한 일
오늘은 내일로 이어진다.
그러나 이런 당연한 사실을 눈치채는 때는,
인생을 통틀어도 그리 많지는 않다.
회사라고 하는 것은
그 존재의의가,
매상을 올려서 이익을 내는 것이 아닙니다.
매상이라던지 이익이라던지 하는 "숫자"는,
회사의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 합니다.
CONNECTFUTURE.
우리들이 사업을 계속해 나가는 목적은,
우리들이 꿈꾸며 그리는 미래는, "세계평화" 입니다.
2008년 10월 7일
주식회사 CONNECTFUTURE
대표이사 나카무라 마사유키